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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府城) 역사 산책-적감 노선

업데이트 됨:2021-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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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칸러우

정보

일 수 1日遊

시즌 올 시즌스

소개

대만에서 가장 먼저 개화의 문을 연 도시인 타이난에는 각 시기에 지어진 건물들이 남아있어 역사 도시 박물관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유적지, 역사 건물들이 현대 신식 건물들 사이사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귀하를 위해 준비한 노선을 따라 네덜란드인이 지은 ‘프로방시아 요새’-츠칸러우에 방문하고, 미쉐린 3스타를 받은 종교적 관광지  쓰뎬 다톈허우궁과 쓰덴우야우도
감상하시고 현지 먹거리까지 즐겨 보세요!

관광노선:쓰뎬우먀오→쓰뎬 다톈허우궁→카이지우먀오→신메이가→츠칸러우→카이지 링유궁→완푸암 조벽

쓰뎬우먀오
또 다른 이름인 대관제묘(관우 사원)으로도 불리는 무묘. 이 무묘는 1665년에 세워져 청나라에서 그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공인 사원 중 하나입니다. 또한, 대만의 관우 사원 중 유일하게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주관하는 제사를 진행한다는 의미인 사전이라는 명칭이 부여된 사원이라는 것에 기인하여 식당 및 여행 가이드 ‘미쉐린 가이드’는 사전 무묘를 3스타 관광지로 선정했습니다. 사전 무묘에서는 나라 함풍제 때부터 전해져 내려온 연판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사원에는 인연을 찾고자 하는 지역민들에게 인기 만점인 월하노인도 모셔져 있습니다.

영업 시간:06:00-21:00
祀典武廟
쓰뎬 다톈허우궁
사전 무묘와 걸어서 2분 정도 거리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는 쓰뎬 다톈허우궁이 있습니다. 1665년 세워진 쓰뎬 다톈허우궁은 마조를 주신으로 모시는 도교 사원이자 청나라에서 그 가치를 공인한 사원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또한, 미쉐린 가이드에서 3스타 추천 관광지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3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사원의 전신은 영정왕 주술계가 기거하던 거처이며 지금까지도 명나라 때부터 전해져 내려온 건축 구조를 완벽히 보존하고 있습니다.

영업 시간:06:00-21:00
大天后宮
카이지우먀오
본래는 영정왕 주술계가 기거하던 거처의 종각이었던 곳에 세워진 개기 무묘. 이 무묘는 규모가 대관제묘보다 작아 소관제묘라고도 불립니다. 이곳에서는 1858년부터 지금까지 걸려 있는 오래된 시계 이외에도 청나라 건륭제 때의 ‘횡문천궐’, 가경제 때의 ‘행대도’와 광서제 때의 ‘입인극’ 현판도 개기 무묘에 방문했다면 놓쳐서는 안 될 중요 관람 포인트입니다.

영업 시간:07:00-21:00
開基武廟
츠칸러우
1653년 네덜란드 통치 시기에 세워진 유럽식 건축물 프로방시아 요새(성성, 섭정성, 홍모루, ‘외국인 건물’등 이명으로도 불림)는 과거 대만 통치의 중심지였습니다. 현재는 국가지정문화재로 선정되어 있으며, 특구 내에는 해신묘, 문창각이 있어 수험철이 되면 문창각에 합격을 기원하러 온 수험생들로 북적입니다.

영업 시간:08:30-21:30
요금:입장료 필요. 일반 NT$50
赤嵌樓
카이지 링유궁
1671년 세워진 영우궁은 민취안로에 있는 북극전보다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아 소상제묘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개기 영우궁에는 현천상제 신상이 봉안돼 있습니다. 천지신명 중 현천상제는 북방의 신이고 북방은 수를 상징하며 수의 기운을 상징하는 색은 검은색이므로 사원 내부는 검은색 기둥과 붉은색 들보로 이루어져 있어 다른 사원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준다는 점이 개기 영우궁의 대표적인 특징입니다.

영업 시간:08:00-20:00

완푸암 조벽
조벽은 중국 전통 건축 양식으로 본 건물의 입구를 막고 있는 벽입니다. 만복암의 조벽은 회백색으로 나쁜 기운을 쫓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조벽을 지나 만복암에 들어서면 청나라 도광제 22년(서기 1842년)에 걸린 ‘감응조성’ 현판 등 역사 문화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영업 시간:07:00~19:30
萬福庵照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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