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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마케팅상」 수상한 타이난시, 오늘 시정부 회의에서 황웨이저(黃偉哲) 시장에게 수여

발표일자:202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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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마케팅상」 수상한 타이난시, 오늘 시정부 회의에서 황웨이저(黃偉哲) 시장에게 수여 1

함유량

관광객을 유치할 절호의 기회를 포착한 타이난시정부 관광여행국은 2023년 부산국제관광전에 참여하여 타이난 관광을 홍보했으며, 400년 역사를 지닌 고도 타이난의 이미지를 테마로 한 「타이난관」 부스를 디자인하여 시공간을 초월한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리고 멋진 디자인으로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하여, 오늘(7일) 시정부 회의에서 황웨이저 시장에게 상이 수여되었다. 황웨이저 시장은 작년(2022년) 관광여행국이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최우수 콘텐츠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도 타이난관을 통해 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시정부 팀의 노력에 대한 인정임에 틀림없다고 강조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 관람객에게 타이난에 대한 깊은 인상을 남기고 한국 관광객의 타이난 관광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더 높아졌으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황웨이저 타이난 시장은 ‘한국은 타이난에서 국제 관광을 홍보할 때 줄곧 주요 타깃 시장이었다. 과거의 국제관광전과는 달리 이번 전시에서는 「타이난관」을 특별 설치하여 한국 부산의 관람객 및 여행업체에 타이난 400주년 관광을 홍보했으며, 한국 관람객에게 역사 고도 타이난의 특징을 소개했다. 그리고 내년에 타이난에서는 「2024 타이완등불축제・ 영광의 타이난」, 「2024년 타이완 국제 난초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연달아 개최되는 만큼 타이난을 사랑하는 한국 관광객들이 다시 한번 타이난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광여행국 린궈화(林國華) 국장은 ‘이번 전시에서는 400년 역사 고도 타이난의 이미지를 테마로 한 「타이난관」을 설치했으며, 현장에는 타이난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한 한국 국기 난초, 건망고 등 타이난 농특산물 및 타이난 400주년 기념 컵 받침, 텀블러 가방, 부적 등 아이디어 소품을 증정하는 인터랙티브 경품 이벤트를 마련하여 한국 관광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특별 제작한 한국 국기 난초는 사진 촬영지로 인기를 끌었으며, 관람객들은 건망고를 맛보기 위해 긴 줄도 마다하지 않고 기다렸다’고 전했다.

관광여행국에 따르면, 타이난시정부에서는 국제 관광시장을 적극적으로 포석해 왔으며 각국의 대규모 국제관광전에 참가했다고 한다. 또한, 일본, 한국, 홍콩, 태국,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7개국에서 국제관광홍보회를 개최하여 타이난을 국제 사회에 홍보하고 이미 수억 명의 사람들과 접촉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타이난시정부에서는 세계 각국의 관광객에게 역사 고도 타이난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것이며, 각국의 관광객들이 타이난에서 개최되는 다채로운 행사를 함께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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