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섹션으로 이동 앵커 포인트
::: 앵커 포인트

옌수이 천주교 성당(鹽水天主神聖堂)

여행자 평가:4 4 건의 리뷰

화요일:08:00 – 17:00

4.4

업데이트 됨:2018-12-13

219

소개

1955년 창립된 옌수이 천주교 성당은 많은 여행객들이 흥미로워하는 장소입니다. 천주교임에도 불구하고 건물이 사당 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데, 만약 건축물 외관만 중국식이었다면 희귀하다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내부는 중국과 서양의 합병의 극치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옛날 사람들이 예수를 믿게하도록 신부들이 생각해 낸 아이디어로 심지어는 명화 '최후의 만찬'도 중국식 버전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림의 음식은 바오쯔(찐빵)로 바꾸고 인물들은 젓가락 등 중국식 식기를 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국과 서양을 융화한 대대적인 개조는 현지에 녹아들기 위함이었으며 당시 더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종교관을 쉽게 받아들이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지금은 사람들의 의식이 많이 개방되어 당시 벽화가 더욱 진귀해졌습니다.

관광 명소 정보

전화 +886-6-6521174

주소 대만타이난 시옌수이 구

카테고리 종교적인

영업 시간 예약 후 관람 가능

교통

TripAdvisor 리뷰

여행자 평가:4.0 4 건의 리뷰 리뷰 쓰기

여행자 평가

  1. 0 최악
  2. 0 별로
  3. 2 보통
  4. 0 좋음
  5. 2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0 가족
  2. 2 커플
  3. 0 나홀로 여행
  4. 0 비지니스
  5. 1 친구
  • fumihiro k

    sendai japan

    最後の晩餐、これもありかも

    여행자 평가:3 2018-03

    中華風の最後の晩餐、すごく真面目に描かれていました。教会ですので、静かに拝見してきました。最寄りの駅から離れています。バスで1時間くらいかかります。
  • PeggyO281

    여행자 유형:

    커플

    是一個中西合璧的天主教堂

    여행자 평가:5 2018-02

    是唯一一個以中國式畫法把天主教的人物畫出來,是當時創辦人為了令亞洲人及能接受天主教,是一個十分值得參觀的地方
  • imahamirai

    キリスト教と中国文化の融合

    여행자 평가:5 2017-05

    台南を色々調べていた時にたまたま発見しました。 台南から電車とバスで小一時間で着けました。台南→新営まで電車。 思ったりより近いし、新営からのバスも割と本数出ているのでバスを乗りこなせれば、もしくはタクシーならすぐかも。 言葉での説明は不要かと。 写真の通りです。 最後の晩餐とかキリスト教のお話が登場人物が皆中国人風に描かれていて、色彩も中国のものでとても感動しました。 周囲にはお寺がいくつかあって、ここと周囲をブラブラと散策しました。
  • aitainan2015

    toukyou

    여행자 유형:

    友達との旅行

    映画「帯我去遠方」を見た人の聖地巡礼の地です。映画を見た方は是非巡礼に行って下さい。

    여행자 평가:3 2016-12

    映画「帯我去遠方」を見て面白い教会があると思った方は実在の教会ですので是非訪ねてみて下さい。カトリック教会の壁画なのに人物は中国の聖人、仙人のようです。あのレオナルド・ダビンチの最後の晩餐も見事に中国風に描かれています。その他に十戒などの場面でも描かれているのは中国人で不思議な感じです。映画を見て興味を持った方、台湾のカトリック教会の中国風建築に興味のある方にはお勧めです。私は方形の屋根の塔を珍しく思いました。建物と絵を見ていたら映画のように不思議な世界に連れていかれた気分になりました。巡礼に行ったら近くの八角楼や月津港新水公園も訪ねて見て下さい。新營駅からタクシーで行くのが便利です。「帯我去遠方」は日本語では「私を遠くへ連れてって」です。市内から少し遠いので映画のような気分でした。

1-4 건의 리뷰

이 리뷰는 타이난시정부 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주변 관광지

Top
이 브라우저 버전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Firefox(새 창 열기) IE11(새 창 열기) Chrome(새 창 열기) Safari(새 창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