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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짜이자오 타일식 염전(井仔腳瓦盤鹽田)

여행자 평가:4.5 83 건의 리뷰

수요일:09:00 – 17:30

4.3

업데이트 됨:2018-12-13

574

소개

‘징짜이자오 타일식 염전’은 베이먼(北門) 최초의 염전입니다. 또한 현존하는 염전 중 가장 오래된 타일식 염전 유적지이기도 하며 타일로 모자이크 콜라주 같은 아름다운 예술을 만들어 냅니다. 후에 인건비가 너무 많이 들어 2002년에 338년을 이어온 천일염 사업을 종료하였고 이 곳의 많은 염전들은 한동한 황폐해졌습니다. 후에 염업 문화 지속을 위해 염전 되살리기를 진행하면서 지금은 타이난 해안에서 가장 특색있는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매년 연말 이곳에서 개최하는 새해 3부곡-1부곡 석양 보내기 행사에는 항상 인파로 가득합니다. 매일 석양빛이 염전 타일 위를 비추고 하늘의 아름다운 광채가 염전 위로 거꾸로 비추어 베이먼 석호의 끝없는 수평선과 구름이 함께 어우러집니다. 이에 염전에는 항상 많은 카메라 삼각대가 설치되어 있고 경치를 감상하려는 여행객들이 끊이지 않습니다. 주민들의 생활의 추억을 되살렸을 뿐만 아니라 여행객들이 천일염 만들기, 소금 골라내기, 소금 수확의 즐거움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매일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징짜이자오 염전의 석양이 있는 이곳은 타이난 해안에 오면 놓쳐서는 안될 관광지입니다.

관광 명소 정보

전화 +886-6-7861629

주소 대만타이난 시베이먼 구

카테고리 에코 투어、자연경관

영업 시간 무료 입장 8:30~18:00

교통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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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평가

  1. 0 최악
  2. 0 별로
  3. 9 보통
  4. 39 좋음
  5. 35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31 가족
  2. 22 커플
  3. 9 나홀로 여행
  4. 0 비지니스
  5. 14 친구
  • wengSDK

    Sandakan Division, Malaysia

    여행자 유형:

    Family

    Beautiful but far from town

    여행자 평가:4 2019-10

    The salt field is very far from city and must be travel by car. Actually it is quite small and nothing much to do, just take photo. I went there in noon so nothing much to do. The guide told us at sunset, a lot of people come to take beautiful sunset due to the salt lake reflection. There is a shop selling souvenirs, ice cream and salt. There are also a few stalls selling food close by.
  • SongJ333

    Penang Island, Malaysia

    여행자 유형:

    Couples

    Sea salt production field

    여행자 평가:5 2019-09

    Great place to dropby when you visit Tainan. You can see how sea salt is made. They also have salt made products. It is also a nice place for photography section.
  • Daydream809717

    東京

    여행자 유형:

    友達との旅行

    台南駅前からバスを乗り継いで行ける。塩田の夕景が目的ならそばの民宿に泊まるのがお勧め

    여행자 평가:4 2019-05

    台南市の北部にあり、北隣の嘉義からも行ける。台鉄の台南駅前からバスで行くのが分かりやすくて便利だった。1時間ほど乗ってから着く佳里で、ミニバスに乗り継いで30分ほどで着く。佳里発のミニバスは、南鯤身(身は、魚へんがつく)行きで、その一部が路線のわき道にあたる井仔脚まで行くので、佳里で乗るとき注意が必要だ。その井仔脚は古くからある塩田の村で、海側に沈む夕日と合わせ技で眺める光景が魅力の場所だ。すぐ近くにある民宿に泊まって時間を気にすることなく眺めることができた。
  • BreakawayAgain

    Australia Plains, Australia

    여행자 유형:

    Family

    Beautiful reflections of salt field

    여행자 평가:5 2019-05

    I arrived at the salt fields just before 5pm. The sun was starting to set and the scene of it was beautiful. Salt was piled up in sections throughout the field. Most of the sections were prohibited from entering. Nevertheless there were some sections with tools and salt for people to experience salt farm ploughing. The sunset scene (5:30-6pm) was so pretty that either mobiles or cameras could easily take nice photos of it. Unfortunately there was a bit of thick cloud near the horizon, I couldn’t see the sunset till the end.
  • sunl29

    London, United Kingdom

    여행자 유형:

    Family

    great

    여행자 평가:4 2019-05

    you could pave the salt field and experience it!! worth a visit. recommend to go in evening, perfect for sunset!

1-83 건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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