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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우 옛 항구 단지(蔴荳古港文化園區) 

수요일:09:00 – 12:00&13:00 – 17:00

4.1

업데이트 됨: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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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마더우 옛 항구 문화 단지는 마더우에서 가장 전기적인 장소로 용혈(龍穴)의 수이줴터우(水崛頭)라고 전해 내려옵니다. 이곳에서 천자가 나온다는 전설은 유래가 깊으며 현지인들이 믿어 의심치 않는 풍수 명당이기도 합니다. 이외에도 역사적으로 이곳은 다오펑 내해의 항구였으며 수이줴터우는 다오펑 내해의 3지류에 속했습니다. 또한 지리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어 선박들이 푸젠으로 바로 갈 수 있었습니다. 설탕 수출항이었던 수이줴터우 항구는 당시 핑푸족 원주민들이 거주했던 마더우서(麻豆社)에 꽃사슴이 많이 분포했던 관계로 대량의 사슴 가죽도 수출하여 화물선들이 수이줴터우에 정박해 하역했습니다. 이렇게 번화하였으니 마더우의 발원지라 불릴 만합니다. 당시 근처에는 핑푸족 원주민 외에도 한족들이 주로 거주하는 마더우가(麻豆街)가 있었습니다. 한족들이 대만에 이민 온 초기, 대다수가 항구 부근에 모여 살았고 사람들이 모이게 되면서 거리를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후에 환경 변천으로 인해 물길이 막히고 해안선이 서쪽으로 이동하여 현재는 부두 유적 일부만 남아있습니다. 옛 수로의 유적과 이곳에서 발견된 배 못 등의 유물은 당시 항구에서 선박 상인들이 왕래하던 번화한 광경을 떠오르게 합니다. 이곳에 관한 이야기를 더욱 상세히 알고싶다면 이 옆에 위치한 기울어진 모양의 다오펑 내해 이야기관(倒風內海故事館)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광 명소 정보

주소 대만타이난 시마더우 구

카테고리 지역 갤러리

영업 시간 무료 입장
연중 무휴

교통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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