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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대만 역사 박물관(國立臺灣歷史博物館)

여행자 평가:4.5 185 건의 리뷰

수요일:09:00 – 16:30

4.4

업데이트 됨:2018-12-13

934

소개

국립 대만 역사박물관은 대만 역사상 매우 중요한 의의가 있는 ‘타이장(台江) 내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17세기 이전부터 타이장 내해에는 동·서양 사람들이 끊임없이 찾아와 무역을 했습니다. 역사 환경 변천으로 점차 육지로 메워지면서 역사박물관은 이 곳에 입지해 상전벽해의 시공간 변천과 역사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역사박물관은 내부 및 외부 공간 모두 세세히 감상할 가치가 있습니다. 외곽부터 많은 공공 설치 예술로 꾸며져 있는데 노 모양으로 제작된 대형 동력 장치는 선현들의 승풍파랑(乘風破浪, 어려움을 무릅쓰고 용감히 나아감)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드라마의 한 장면 같은 희망의 언덕 위에 서면 안난(安南)구의 최고봉에 오르는 것입니다. 또한 언제나 반짝이는 감사의 나무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외관으로 많은 사람들이 꼭 사진을 찍고 위치를 태그하는 인기 장소가 되었습니다. 박물관 내에는 풍부한 역사, 인문, 자연 등 다양한 소장품들과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거나 상상으로 만들어 낸 전시 공간이 있어 대만 역사를 탐색하는 보물 창고라 할 수 있습니다.

관광 명소 정보

전화 +886-6-3568889

주소 대만타이난 시안난 구

카테고리 지역 갤러리、현지예술문화

영업 시간 박물관:화~일요일09:00~17:00(16:30까지 입장 가능). 매주 월요일(공휴일과 겹칠 시 정상 개관, 익일 휴관), 음력 설 전날 및 설날, 정부가 공고하는 천재지변으로 인해 출근하지 않는 날, 박물관에서 별도로 공고하는 필수 휴관일. 박물관 단지:오전5시~밤10시. 도서관:월~금요일 09:00~17:00,주말 및 공휴일 휴관.

공식 웹 사이트 공식 웹 사이트

교통

TripAdvisor 리뷰

여행자 평가:4.5 185 건의 리뷰 리뷰 쓰기

여행자 평가

  1. 0 최악
  2. 2 별로
  3. 19 보통
  4. 58 좋음
  5. 106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51 가족
  2. 34 커플
  3. 31 나홀로 여행
  4. 8 비지니스
  5. 41 친구
  • jungeunyu

    여행자 유형:

    가족

    타이완 국립박물관

    여행자 평가:3 2019-02

    다녀본 국립박물관중 가장 소규모이다 좌우로 대칭인 이 곳은 역시나 일제잔재이다. 잠깐 더위를 피해 들어온 곳인데 건물인 기둥만이 기억난다
  • WISKAN

    방콕, 태국

    여행자 유형:

    나홀로 여행

    타이난 국립 역사 박물관

    여행자 평가:4 2016-04

    타이난에 있는 국립 역사 박물관으로 타이페이에 있는 국립 박물관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타이완 원주민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소중한 장소이다.
  • Camper807586

    서울, 대한민국

    여행자 유형:

    나홀로 여행

    대만역사를 알기에 좋은 박물관

    여행자 평가:5 2016-01

    타이베이가 수도라 보통 사람들이 그곳을 여행을 많이하고, 대부분국립박물관을 관람하고 역사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중정기념관 박물관을 방문합니다. 대만 내의 주요 박물관들을 거의 관람하였지만 수도이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박물관에 장개석의 업적과 공적을 위주로 '전시'에 가까운 박물관은 저에게 좋은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마치 이 나라의 역사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내가 이 나라다! 하는 느낌이 불편하였거든요. 원주민과 이전의 역사, 전통과 원주민에 대한것들도 알고싶은데 타이베이에서는 그것을 알 수 있을만한 일목요연한 박물관을 찾기가 힘들었는데 타이난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걷는것을 좋아해서 도심에서부터 걸어갔는데, 가는길에 들개떼들이 많은 집이있어서 그 길을 지나가지 않으면 갈 수가 없는데... 들개떼를 만나서 약 50마리들을 무사히 지나오느라 간담이 서늘했지만 좋은 날씨와 한가로운 분위기, 그리고 내가 원하던 박물관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오전과 오후에 1회씩 가이드투어가 있고, 지금은 학생운동에 관한 특별전 전시를 하고있는데 나라가 위급할 때 학생들과 지식인들이 들고 일어나는 부분은 우리나라와 공통점이 있어 특히 제가 흥미를 가지는 점 입니다. 특별전도 상시 있고, 주변 공원도 무척 넓고 한가로우니 방문추천합니다. 다만 편의점이나 밥집은 없으니 해결하고 가세요!ㅋ
  • shirojiro

    埼玉県

    見応えはあって興味深いがなにしろ駅から遠い

    여행자 평가:5 2019-09

    台南市郊外にある国立の歴史博物館です。古代から日本統治時代も含めて現代までの台湾の歴史を展示してます。非常に見応えがあり、行って良かったと思っています。ただし交通は不便で、行きはタクシーで230元ほどでした。このタクシーの運転手さんがあまり感じが良くなかったので、迎えに来て貰うのはやめて、バスで台南まで帰りました。バスの本数は1~2時間に1本ほどですので、バス会社(大台南公車)のホームページで時刻表を見ておいて時間を調整してバス停にいきました。歴史博物館の近くにはバス停は2個所で歴史博物館(慶和路)と歴史博物館(長和路)です。台南駅行きは市區公車の18系統で、歴史博物館(慶和路)が始発なのですが、台湾のバスの運行時間はいい加減なため30分前にバス停にいき、結局20分遅れて来たので随分待ってしました。なお、バスが来たときはしっかり手を挙げて乗ることをアピールしないと通過してしまいます。悠遊カードが使用できますので、乗車するときと下車するとき2回、運賃支払い機にタッチするだけです。バス代は18元でした。なお、日本の学生証でも入場料半額割引してくれますので、しっかり学生証は持って行った方がいいです。
  • youmama2015

    日本

    여행자 유형:

    家族

    面白い

    여행자 평가:5 2019-09

    不便な場所にありますので、行きは台南駅からタクシーで行きました。 小学生の団体がなん組も来ていました。 4階の企画展示では上學去という、近代教育についての展示がされていました。 現在の台湾は超学歴社会ですが、少し前までは生まれた家庭環境で、ほぼ進学先が決まってしまっていたようですね。このような展示もあり、とても関心が持てるコーナーでした。この展示は11月3日までのようで、また違うものに変わるようです。 常設展示も、航海貿易時代より前のものから近年のものまであり、展示のしかたが大胆でかなり面白いものでした。 また機会を改めて訪れたいと思いました。 アクセスがよくなく、バスの本数も少ないので、帰りはインフォメーションでタクシーを呼んでもら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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