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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차오 녹색 터널(四草綠隧)

여행자 평가:4 229 건의 리뷰

화요일:08:30 – 16:00

4.2

업데이트 됨:2018-12-13

1903

소개

쓰차오 녹색터널의 가장 인상깊은 이미지는 바로 양 옆으로 맹그로브 나무들이 터널처럼 펼쳐져있고 평온한 수면 위로 푸른빛 나뭇잎들이 반사되어 비쳐 꿈같은 수로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무성한 산림의 모습 때문에 작은 아마존강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국내외 여행객들이 터널 속의 ‘천사의 키스’ 라 불리는 장소를 보기 위해 이 곳에 찾아옵니다. 뗏목배를 타고 매일 수로를 드나들며 뗏목배 앞쪽에서 천천히 앞으로 이동하다보면 햇살이 산림을 관통하고, 사방에서 곤충과 새들이 지저귀며, 물가에서는 농게가 손을 흔들고, 짱뚱어도 고개를 내밀어 눈을 크게 뜨고 둘러봅니다. 배가 터널의 끝에 다다르면 이금국(釐金局, 청나라 시절 세금을 걷던 관문) 유적을 멀리서 볼 수 있고 아쉬운 마음에 고개를 돌리면 도시 비경의 고요함 속에 있음을 몸소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생태와 도시가 공존하는 조화로움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관광 명소 정보

전화 +886-6-2841610

주소 대만타이난 시안난 구

카테고리 자연경관

영업 시간 평일:10:00, 14:30(정기운항). 휴일:08:30부터 16:30까지 티켓 판매(매진시까지). 15인 이상의 일반 여행객 단체는 별도 출항 가능. 일반 200NTD, 장애인 및 초등학생 우대표 100NTD(증빙 필요), 6세 이하 헤이피표(黑琵票)30NTD.

공식 웹 사이트 공식 웹 사이트

교통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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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평가:4.0 229 건의 리뷰 리뷰 쓰기

여행자 평가

  1. 3 최악
  2. 5 별로
  3. 37 보통
  4. 96 좋음
  5. 82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75 가족
  2. 45 커플
  3. 18 나홀로 여행
  4. 4 비지니스
  5. 55 친구
  • kimnasin

    서울, 대한민국

    타이난 녹색터널

    여행자 평가:4 2019-01

    작은 배를 타고 녹색 터널 안을 쭉 다니는 여행지. 대만에서 자주 하기 힘든 독특한 경험이라 가보는 걸 추천. 다만 배를 타기 위한 대기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HongS206

    여행자 유형:

    나홀로 여행

    쓰차오 녹색터널

    여행자 평가:4 2018-07

    타이난 외곽에 위치합니다. 안핑지구쪽을 관광했다면 이곳까지도 와서 보시긴 추천합니다. 30명 정도가 작은 배를 타고 수로를 지나는데 그 수로 위로 나무가 자라 만들어진 터널 밑을 지납니다. 그 자체로도 꽤나 신기한 경험이었고 예쁜 사진도 남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코스는 30분코스, 70분코스가 있는데 30분코스로도 충분한것 같습니다.
  • Hyeyoung S

    여행자 유형:

    친구 동반 여행

    일명..녹색터널..볼만했음!

    여행자 평가:4 2015-11

    한국인들에게는 아직 많이 알려지진 않은 장소인듯한데.. 타이난에서 그나마 경험하기에 좋은 장소였음..
  • 765hawkc

    여행자 유형:

    家庭式

    若沒見過,可以嘗試,但去過後,應該很久後才會再想去第二次!

    여행자 평가:3 2020-07

    若沒見過類似景點,是可以到此處看看不同景點,嚐鮮看看。但隧道長度比想像中短很多,小船也有點簡陋,航程中的亮點不多,岸旁的展覽館介紹不多,兩個點的介紹應該可以互補,規劃也可以更精緻,有點可惜。若看過此景...
  • HKA_888

    香港

    很美麗的大自然風光

    여행자 평가:4 2019-12

    能夠乘坐竹筏進入紅樹林的綠色隧道,彷如置身亞馬遜河流,聽著導遊一邊的解釋,一邊望著前面美麗的風景,很吸引的,亦很特別的景觀,別處看不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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