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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전(중시구)[北極殿(中西區)]

여행자 평가:4 28 건의 리뷰

화요일:06:00 – 21:00

4.7

업데이트 됨:2018-12-13

184

소개

북극 현천상제(玄天上帝)를 모시고 있는 북극전은 타이난에서 지대가 비교적 높은 곳인 주링(鷲嶺)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북방 현무(玄武)는 검정에 속하기 때문에 다른 사당과는 다르게 검정색을 주 색깔로 한 것이 북극전의 큰 특색 중 하나입니다. 사당 내에는 타이난시에서 가장 오래된 편액이 있는데, 이는 1689년 명나라 영정왕 주수구이가 바친 ‘위현혁혁(威顯赫奕)’ 편액입니다. 사당 내의 오래된 종은 청나라 도광(道光)17년(1837년) 타이난 부성의 유지인 우상신(吳尚新. 우위안(吳園) 정원 설립자)가 중국 대륙 구쑤(姑蘇)로 가 주문 제작하여 사당에 선물한 것입니다. 이처럼 역사가 유구한 북극전 내부에는 곳곳에 보물들이 있습니다. 사당 옆 작은 골목은 옛날 지도에서는 나막신 골목이라 불렸습니다. 과거 골목 안에는 나막신을 제작하는 상점이 많이 모여있었는데, 지금은 비록 당시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지만 옛날 타이난 주요 거리의 번화했던 모습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관광 명소 정보

전화 +886-6-2268875

주소 대만타이난 시중시 구

카테고리 역사 사이트、종교적인

영업 시간 08:00~20:00 무료 입장, 연중 무휴

교통

TripAdvisor 리뷰

여행자 평가:4.0 28 건의 리뷰 리뷰 쓰기

여행자 평가

  1. 0 최악
  2. 0 별로
  3. 10 보통
  4. 13 좋음
  5. 5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4 가족
  2. 3 커플
  3. 15 나홀로 여행
  4. 1 비지니스
  5. 2 친구
  • kimnasin

    서울, 대한민국

    축제가 있었던 타이난 북극전

    여행자 평가:4 2019-03

    대만문학박물관 가는 길에 있던 도교사원. 북쪽을 관장하는 현천상제를 모시는 사원입니다. 축제를 하고 있어서 우연히 들른 곳. 사람 바글바글했습니다.
  • Road807593

    東京23区, 東京都

    여행자 유형:

    友達との旅行

    天壇の近く

    여행자 평가:3 2019-07

    台南の天壇の近くにある廟です。 小さく地味な廟ですが、ありがたく参拝しました。 北極殿とは、また大きく出た名前でした。。
  • WangW285

    여행자 유형:

    カップル・夫婦

    北極寺

    여행자 평가:4 2019-06

    完成後、それは非常にお勧めです! 私はまだみんなを推薦する価値がある寺院の体を造るのが好きです。 北極の神々の神殿!建てられ改造された!壮大な!訪れる価値がある!
  • Travel807128

    瀬戸市, 愛知県

    여행자 유형:

    一人旅

    小さな寺院

    여행자 평가:4 2019-03

    天壇を訪問しようと歩いていた際に見かけたので立ち寄りました。こじんまりとした寺院であなり観光客として目を引くようなものは感じられませんでした。時間があればよってもいいですが、周辺にはみどころ多いのであえて寄らなくてもいいと思います。
  • Bryan H

    Portland, Oregon

    여행자 유형:

    Couples

    Suddenly, there was the temple ...

    여행자 평가:3 2018-12

    Had been looking for this temple the day before and couldn't find it, and suddenly (as the case can be with these things), suddenly when we were looking for another temple, this one appears! So, we cross the street and go in It isn't particularly noteworthy in any way ... having all the standard features. Like many of the temples in town, it has a well-equipped toilet in the back, which came in handy. The day we went, there were only a couple people worshiping, so I felt comfortable in exploring more than I usually do in these situations. There were a group of women practicing a ritual of some sorts, which we found compelling. If you find yourself walking by this temple (which LP doesn't list), poke your head in.

1-28 건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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