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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하야시 백화점(原林百貨)

여행자 평가:4 887 건의 리뷰

금요일:10:30 – 21:30

4.3

업데이트 됨:2018-12-13

537

소개

2013년 6월 30일은 타이난의 오래된 건물 중 가장 유명한 하야시 백화점이 보수를 마치고 관람을 개방한 날입니다.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까지 줄을 선 인파가 끊이지 않았는데, 이 줄은 모두 일본 통치 시기인 1932년 오픈한 ‘고잔라우아(五棧樓仔. 5층건물)’에 들어가기 위 한 것이었습니다. 과거에 이 곳은 매우 번화했던 구역이었으나 일본 통치 시기가 지나가면서 경영인도 일본으로 돌아가고 이에 하야시 백화점 또한 적막해지며 사람들에게 잊혀졌습니다. 2014년 하야시 백화점은 다시 백화점으로서 부성(府城)에 등장하게 되었으며 주로 하야시 백화점만의 한정 수량 상품을 전시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놓쳐서는 안 될 관광 포인트가 몇 개 있습니다. 첫번째는 엘리베이터(流籠) 타기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이동하는 층 표기가 시계 바늘같이 바늘이 도는 방식으로 되어있습니다. 지금은 아마 하야시 백화점에만 남아있는 것으로 보이며 옛날 그대로의 느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옥상에 있는 도리이(鳥居, 신사 입구의 문) 신사입니다. 이 것 역시 전국에서 이 곳에만 있으니 꼭 올라가 구경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번째는 미군 폭격으로 생긴 탄알구멍입니다. 지금까지도 벽에 선명히 남아있어 마치 과거로 돌아간듯한 느낌을 줍니다.

관광 명소 정보

전화 +886-6-2213000

팩스 +886-6-2210102

주소 대만타이난 시중시 구

카테고리 역사 사이트、현지예술문화

영업 시간 무료 입장 11:00~22:00

공식 웹 사이트 공식 웹 사이트

교통

TripAdvisor 리뷰

여행자 평가:4.0 887 건의 리뷰 리뷰 쓰기

여행자 평가

  1. 6 최악
  2. 13 별로
  3. 158 보통
  4. 409 좋음
  5. 301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197 가족
  2. 191 커플
  3. 177 나홀로 여행
  4. 20 비지니스
  5. 217 친구
  • SeunghwaH3

    서울, 대한민국

    여행자 유형:

    나홀로 여행

    일본 같다

    여행자 평가:3 2018-11

    여기가 일본인가 대만인가 헷갈리게 하는 공간이다. 건물의 길 건너 바로 맞은 편에는 일본군 위안부 사과를 촉구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 되어 묘한 대비를 이루고 있다. 여기서 파는 교련복입은 일본풍 일러스트들과, 평화의 소녀상을 하루에 다 보고 나니, 여기서 뭔가를 소비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 beeny1024

    서울, 대한민국

    여행자 유형:

    나홀로 여행

    아기자기한 상점

    여행자 평가:5 2018-07

    일제 때의 건물을 남겨두고 현대식으로 수리 후 관광객이나 지역민을 대상으로 디자인 굿즈를 판매하는 곳으로 보입니다. 상당히 깔끔하고 괜찮습니다. 일제 건물 양식을 볼 수 있네요.
  • HongS206

    여행자 유형:

    나홀로 여행

    백화점이라기보단 기념품샵에 가까움

    여행자 평가:5 2018-07

    일본이 만든 옛 백화점 건물을 개조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건물인데 이름만 백화점이지 사실상 기념품샵들이 모인 곳이라 보는게 맞는것 같습니다.먹거리뿐만 아니라 수공예품이라던가 옷, 가방 등을 판매합니다. 다소 가격대가 있지만 타이난만의 기념품을 사고싶다면 이곳에서 사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 Namhae_hmyt

    여행자 유형:

    커플

    정말 백화점을 생각하고 가면 안됨

    여행자 평가:4 2017-12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큰 백화점이 아닌 옛스러운 작은 백화점이었음. 건물이 예쁘고 안에도 아기자기한맛이있고 옥상에서 우편도 하나 보내고왔어요. 둘러보고까페에서 앉아있다가 왔음. 가볼만해요~
  • bungga

    천안, 대한민국

    여행자 유형:

    커플

    유니크한 아이템들

    여행자 평가:4 2017-03

    독특하고 남다른 제품들이 있고 저녁풍경이 참 좋았습니다 옥상에 빨간 우체통도 이색적이고 사진찍기 좋은 풍경이었습니다. 다만 옥상에 신사가 있어서 호기심 접고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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