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 섹션으로 이동 앵커 포인트
::: 앵커 포인트

쓰뎬 다톈허우궁(명나라 영정왕 관저)[祀典大天后宮(明寧靖王府邸]

여행자 평가:4 116 건의 리뷰 4.6

업데이트 됨:2018-12-13

357

소개

일명 다마쭈궁(大媽祖宮)이라 불리며 원래는 영정왕 주수구이(朱術桂)의 관저였습니다. 1683년 스랑(施琅)이 군을 이끌고 바다를 건너 대만으로 와 정커솽(鄭克塽)을 대파시켰습니다. 그 후 민심 회복을 위해 특별히 청나라 조정에 요청해 영정왕 관저를 톈페이궁(天妃宮)으로 개조하고 마쭈 신을 모셨습니다. 후에 톈허우로 봉하여 ‘다톈허우궁(大天后宮)’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으며 대만에서 첫번째로 정부가 지은 마쭈 사당이 되었습니다. 사당 내에 들어서면 대전 내에 모시고 있는 거대한 금면(金面) 마쭈상이 보이고 그 옆에는 위풍 당당하고 생동감 있는 천리안과 먼 곳의 소리도 들을 수 있는 순풍이(順風耳)가 있습니다. 후전에는 월하노인(月老公公)을 모시고 있어 많은 싱글 남녀들이 이 곳에 와 참배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월하노인께 빌고 연분(緣粉, 분홍색 가루로 남녀의 인연을 뜻하는 연분緣分과 발음이 비슷함)과 붉은 실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인연을 불러온다고 합니다. 이제까지 많은 배필을 맺어주었다고 전해져, 심지어 일본인들도 바다 건너 대만에 와 인연을 빌고 성공적으로 인연을 이루었다고 하니 타이난 부성 다톈허우궁의 또 다른 전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관광 명소 정보

전화 +886-6-2211178

주소 대만타이난 시중시 구

카테고리 종교적인、현지예술문화

메일 tainanmazu@yahoo.com.tw

영업 시간 무료 입장, 연중 무휴

공식 웹 사이트 공식 웹 사이트

교통

Review

TripAdvisor 리뷰

여행자 평가:4.0 116 건의 리뷰 리뷰 쓰기

여행자 평가

  1. 0 최악
  2. 1 별로
  3. 29 보통
  4. 52 좋음
  5. 34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22 가족
  2. 27 커플
  3. 31 나홀로 여행
  4. 0 비지니스
  5. 23 친구
  • _traveler-gyu

    여행자 유형:

    가족

    마조가 있는 사당

    여행자 평가:4 2019-01

    츠칸러우, 사전무묘를 거쳐 마지막으로 방문. 3곳 중 가장 화려함. 평일 낮이라 그런지 사람은 많지 않고 관광객은 거의 보이 않음. 바로 옆 대웅보전도 있어. 도교, 불교의 모습을 볼 수 있음.
  • beeny1024

    서울, 대한민국

    여행자 유형:

    나홀로 여행

    수많은 사원 중 하나

    여행자 평가:4 2018-07

    De 로 시작하는 무슨 사원 바로 근처입니다. 그 사원과 다르게 방문객이 적고 사원 두개가 함께 있어서 그런지 걸인들도 적극적으로 구걸합니다.
  • primeana

    광주, 대한민국

    여행자 유형:

    나홀로 여행

    현지인들의 거주지에 둘러싸인 사원

    여행자 평가:3 2016-03

    츠칸로우에서 도보로 5분이면 닿을 수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고 근처에는 아침이나 점심을 해결할 수 있는 작은 가게들이 많이 있다. 골목안에 있어 쾌적한 느낌은 아니였다.
  • Ambassador368744

    一級古蹟媽祖廟

    여행자 평가:4 2019-11

    大天后宮是全臺最早由官方興建且唯一列入官方祀典(即得到當年皇帝認可)的媽祖廟,且原建築保留明末寧靖王朱術桂(公元1617年-1683年)的王府格局,廟內還有施琅提名的石碑,是來台南必訪廟宇
  • a3502016

    広島市, 広島県

    台南のパワースポット

    여행자 평가:4 2019-10

    朝牛肉湯を食べてこちらへ台南のパワースポット独特の空気が漂っていました、日本語パンフレットも有ります。何か引き寄せられる雰囲気です、ここの近くには台南の古いお寺が一杯集まってます。

1-116 건의 리뷰

모든 리뷰

이 리뷰는 타이난시정부 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주변 관광지

Top
이 브라우저 버전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Firefox(새 창 열기) IE11(새 창 열기) Chrome(새 창 열기) Safari(새 창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