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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위안(구 타이난 공회당)〔吳園(原台南公會堂)〕

여행자 평가:4 74 건의 리뷰

화요일:07:30 – 23:00

4.3

업데이트 됨:2018-12-13

249

소개

우위안은 부성 고적 가운데 매우 흥미로운 곳으로 손꼽힙니다. 민취안로(民權路)에서 먼저 보이는 것은 바로크 건축 양식을 모방한 건축물인 타이난 공회당입니다. 그 옆에는 일식 목조 건물인 스바마오 찻집(十八卯茶屋)이 있고 뒤쪽으로 계속 걸어가면 중국식의 고전 정원이 보입니다. 정원 뒤쪽은 현대식 고층 건물로 둘러싸여 있어 마치 시공간이 교차하는 것처럼 각 연대의 건축물들이 이곳에 모여있습니다. 평일 오후 우위안 앞의 잔디 계단은 햇볕을 쬐며 쉬거나 소풍을 온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또 중국식 정원의 작은 다리 옆에 서서 연못의 잉어들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들 등 시끄러움 속에서 조용함을 찾으며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스바마오 찻집에도 손님이 매우 많으며 공회당 내부에서는 각종 예술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처럼 이곳은 건축의 보고일 뿐만 아니라 예술 생활의 성당으로서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관광 명소 정보

전화 +886-6-2217942

주소 대만타이난 시중시 구

카테고리 역사 사이트、현지예술문화

영업 시간 무료 입장 월~일요일8:00~20:00

교통

TripAdvisor 리뷰

여행자 평가:4.0 74 건의 리뷰 리뷰 쓰기

여행자 평가

  1. 0 최악
  2. 1 별로
  3. 19 보통
  4. 36 좋음
  5. 18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14 가족
  2. 17 커플
  3. 23 나홀로 여행
  4. 2 비지니스
  5. 10 친구
  • kimnasin

    서울, 대한민국

    타이난 구 공화당

    여행자 평가:3 2019-03

    오원이라는 대만 4대 정원 앞에 있는 옛 공화당 건물입니다. 어차피 입장료 무료 + 여길 거쳐야만 오원을 볼 수 있기에 들를 수밖에 없는 곳. 건물은 아름다우나 내부 전시가 좀 빈약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뒤의 정원과 기념관은 꽤 볼만하니 그쪽으로 가보는 걸 추천.
  • lucy_amy40425

    特別なところの中式庭園の造景混合日は、時代のバロック建築のマッサ式屋根によって子供を連れて遊びに来るのに適しています。池の辺には魚と亀がとても多くて、展示センターとして展示する空間もあります。散歩に適しています。

    여행자 평가:4 2019-03

    特別なところの中式庭園の造景混合日は、時代のバロック建築のマッサ式屋根によって子供を連れて遊びに来るのに適しています。池の辺には魚と亀がとても多くて、展示センターとして展示する空間もあります。散歩に適しています。
  • ICanTravelPanama

    Panama City, Panama

    여행자 유형:

    Business

    Really worth a visit...

    여행자 평가:5 2018-11

    The Association of Tainan Public Hall, close to Wu's Garden was built in 1911. The hall itself contains a lot of information on this area. The Willow House Japanese Restaurant is also here, built in 1934 and seldom used now. Lovely area to walk around and feel the history here and of course enjoy the garden.
  • Passenger806798

    草加市, 埼玉県

    여행자 유형:

    一人旅

    街中の小さな庭園

    여행자 평가:3 2018-11

    街中の小さな庭園で、日本統治時代や往時をしのばせる雰囲気がいい。しかし、背後には高層ビルが迫っており、現代と往時が共存している。
  • Bryan H

    Portland, Oregon

    여행자 유형:

    Couples

    Nice Wu Garden in the back ....

    여행자 평가:4 2018-12

    We looked at two art exhibitions inside the building while we were there: a Japanese painter on the ground floor, and a photography exhibition of major city scenes in the basement. Both, I felt were mediocre art. We came for the gardens in the back, which we found very relaxing. Water features (with fish and turtles) and grass, trees and bushes and various places to sit down and chill out for a while. There are toilets on the ground floor of the Center right as you go in to the right. If you are tired of fighting scooters and languishing at traffic lights, come here for a respite.

1-74 건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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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타이난시정부 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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